예전에 잘먹던 내츄럴 발란스를 깨작깨작대서
병원에서 샘플준 로얄 캐닌이랑 섞어줬더니
기호성 하나는 최고인 캐닌만 줏어먹더라-_-;

오래먹일 사료는 아니라 전에 반응 좋았던 백투베이직스를 주문했는데
일주일을 못넘기고 또다시 투정이다
1등급 못되는 샘플사료들을 조금씩 섞어주니 그것만 또 골라먹고.

오늘 저녁엔 가득 찬 밥그릇에도 불구하고
배고프다는걸 빽빽대는걸 무시하고 앉아있었더니
지 놀이박스에 또 소변봣다는

투쟁정이


며칠 무심했더니 그나마 가라앉았던 잇몸도 다시 도졌다

나쁜 놈


버럭버럭대고 안아서 발톱 깎이고 잇몸 소독하고
영양제랑 약 섞어서 주식캔 두숟갈에 섞어줬다

캔은 또 좋아라하는


등골 휜다 임마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3.5 | +1.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9:24 22:09:38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sec | F/4.0 | +1.00 EV | 31.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9:24 22:09:06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3.5 | +1.00 EV | 1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9:24 22:10:33
PENTAX Corporation | PENTAX *ist DS2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sec | F/4.0 | +1.00 EV | 33.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6:09:24 2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