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기동물 쉼터 (http://cafe.daum.net/jeju-ugidongmul) 에 들렸다가
어쩌다가;; 안고 집으로 온 코야
중성화는 되었지만 남자아이고 (아이고..), 난 더 이상 식구를 늘리지 않으리라!! 결심했기에
임보라는 조건 꾹꾹 달아서 데려왔다.
사람에게 사근사근 생김새는 동글동글
히말라야, 소문 그대로다.
네로가 너무 무서워하고 죠지는 신경질 만발이라
우선 안방에 물밥화장실 따로 격리중이다
원룸에서 이사나가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간, 중성화도 안된 수컷 고양이.
도대체 어떤 생각이었을까,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러질 않을 새로운 주인 생겨, 행복했으면.
관심있는 분들 연락주세요. 엄격한 심사 거쳐;; 보냅니다.

아이고 장모종이라니...


